Tuesday, December 1, 2009

Review [마시멜로 이야기]


[마시멜로 이야기] by 호아키 데 포사다 & 엘런 싱어 (정지영), 한국경제신문, 2005.

마시멜로 이야기는 어느 성공한 사람이 자신의 운전기사에게 들려준 자신의 성공비결이다. 그 비결은 너무 간단하다: 오늘의 달콤한 유혹을 참아 견디고 내일의 성공을 꿈꾸며 그 꿈을 이루기 위해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그것에 따라 오늘을 최선 다해 사는 것이다.
이 책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내용은 아프리카 사는 가젤과 사자의 이야기를 하는 예화가 마음에 와 닿고 기억에 남는다.

Marshmallow story is a story that a successful man told his private driver. The story is simple: enduring today's sweet temptation for tommorrow's success; having a detailed plan for the dream; working hard at the present.
An illustration, which is about a gazelle and a lion in Africa, is unforgetterable.

QT 20091201

QT #1. 요아스와 여호야다. (대하 23:1-21)

세상은 영웅들의 거대한 힘뿐 아니라 정직한 일꾼들의 작은 힘이 모여 움직인다. - 헬렌켈러

QT #2. "The best gift was found in a manger."

Monday, November 30, 2009

Review [이기는 습관]


독후감 [이기는 습관] by 전옥표, 샘앤파커스, 2007.

나는 이 책을 아주 재미없게 읽었다. 저자에 대해 잘 모르는 나로선 많은 부분에서 이해도 안되고 심지어 의심도 생겼다. 이런 자세로 책을 읽어서 그랬는지 배울 것이 별로 없다고 생각했었다. 이 책도 그 많은 성공에 대한 책들 중에 하나로써 그저그런 내용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독서 모임에서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자니, 내 태도가 잘못되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특히 클럽장의 말처럼 적극적으로 읽지 않았던 것이 젤 큰 문제였던 것 같다.

소극적인 자세로 대충 읽었어도 몇가지 건진 것이 있다. 총 다섯개의 내용인데, 인사의 중요성, 자신의 일에 의미부여 하는 것, 조직의 문화, 판단의 근거 그리고 사회의 냉혹함이다. 인사는 상대방을 인정하는 것이고 인사하지 않는 것은 그의 인격을 무시하는 나쁜 행동임을 알게되었다. 나는 나의 내성적인 성격과 나쁜 시력으로 인해 인사를 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앞으로는 인사 잘하는 습관을 길러야 할 것 같다.
둘째로 저자는 자신의 일인 판매에 대해 생각하기를 단순히 물건을 주고 돈을 받는 행위가 아니라 고객에게 좀 더 좋은 구매기회를 창출하고 소비활동에 편의를 제공하는 것으로 나름대로 의미를 부여하여 긍지를 가지고 있는 모습이 나에게 도전이 되었다. 장사꾼들은 다 도둑놈이라는 편견이 있던 나로썬 더 이상 그들의 무시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나의 소비생활에서 이 책에서 소개된 수준 높은 서비스를 받은 적이 거의 없는 것 같다. 저자가 거짓말을 한 것일까? 아니면 내가 여태 소비를 엄한데 가서 했던 것일까? 아무튼 내가 무엇을 하든지 그것에 의미를 부여하고 긍지를 가지고 일을 하면 그 분야에서 꼭 성공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셋째는 한 조직의 부정적인 문화를 형성하는 것에 대한 저자의 이론인데, 대개 상급자는 하급자의 잘못과 못마땅한 부분에 대해 함구함으로써 사전에 예방을 하지 않는 것을 지적하고 있다. "...안 가르쳐 주면 모른다. 모르니까 안하고 안하니까 못하는 거다. 그러다 보면 안하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그것이 끝내 그 조직의 문화가 된다. ..."(p.220) 그런데 왜 상급자는 함구하는 것일까? 혹시 일일히 지적한다면 잔소리꾼으로 낙인을 찍힐것을 두려워하는 것일까? 아니면 귀찮아서일까? 아무튼 저자의 생각에 동의한다. 이런부분을 확실하고 명확하게 하는 것이 독서모임에서 말한 "프로세스"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네번째로 판단에 있어서 사실과 사실이 아닌 것이 그 기준이 되어야한다는 말이 좋았다. 사실이지 사실과 사실이 아닌 것을 구분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마지막으로 사회의 냉혹함이라고 표현한 것은 고영훈님이 지적하신 부분이라고 생각되는 것으로 저자가 말하길, "간혹 손발이 바쁘면 일을 잘하고 있다고 착각하거나 스스로 위안하는 직원들이 있다. 그러나 일이라는 것은 결과로 얘기해야지, 과정으로 얘기하는 것이 아니다."(p.255) 사회 경험이 적은 나로서는 신선한 충격이었다. 나는 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던 사람이다. 과정에서 최선을 다하고 어떤 결과가 나와도 그것을 인정하고 승복해야 한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런 생각에 정면으로 도전장을 던진 이 짧은 문장에서 나의 현 위치와 상태를 재점검하는 계기가 되었다.

나는 이 책을 참 재미없게 읽은 것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내가 적극적으로 읽었더라면 더 많은 것을 건져 냈을 것이고 그랬으면 내 머리는 더 복잡해지고 삶은 더 많은 스트레스로 범벅이 되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얻은 다섯가지만이라도 내 삶에 어떻게 적용시켜야 할찌를 생각해 보고 실천하여 성공에 한걸음 다가가는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되길 바라면서 이 글을 마무리져야 할 것 같다.

글: 우디우
글자수: 1,371자; 450단어
글쓴날짜: 2007년 9월 18일 화요일

I read [이기는 습관] with no enthusiasm. I did not fully understand it. I had doubts about the author who really knows what he writes about. I don't know the person well. An attitude like mine does not help to dig the truth from a book. I thought the book is just another book about success, but I realized that I was wrong about it when I attended a book club. My attitude was especially problematic.

I got a few lessons from the book even though I read it passively. They are five in total: the importance of greetings, pride in what I do, clear criterion for decision making, discrimination of fact from fiction and the harsh society.Greeting is recognizing another person. If one does not greet to another that means the former shows contempt to the latter. I have to be careful with it because I used to hesitate to greet to others. I have bad eyesight and a passive attitude.

Second, it touches me that the author, who is a salesman, takes pride in his occupation. He didn't simply sell goods and took the money. He focused his attention on providing a chance of better shopping as a service to his customers. I used to distrust salesmen because I was prejudiced against them. They were thieves to me. Now, I have second thoughts about them. I feel that I can't disregard them any more. However, I can't think of a situation in which I was provided quality shopping. Did the writer lie? Or have I been going to the wrong places to shop? I learned that something leads one to success. The something is about having respect for one does.

Third, it is the writer's opinion about a negative atmosphere in an organization. The negative culture could be developed by the negligence of supervisors. "...if one does not teach people about something to work then they never know about it. They don't know it therefore they don't do it. They have never done it so they can't do it. At the end, they think that not doing it is normal to them, and neglecting of this becomes a culture of them...." (p.220) However, why do supervisors keep their mouths shut about it? Are they aftaid to loose reputations? or just laziness? Whatever it is, I agree with the author's opinion. The certain areas are needed to be clear in every organization. I think this is the "process" that the members of the book clup were talking about.

Fourth, I like the author saying that one should know distinctive facts from possibillies when one makes a decision. I totally agree with him about it.

Finally, It is about the harsh society, which was criticized by YoungHoon Goh,who is a member of our club. The author says, "...sometimes people think themselves that they are doing well in their job and comforting themselves only because they are busy. However, the work must talk in results not the process." (p.255) For me, who has less experience of the harsh society, it is a fresh challenge to my worldview. I used to value the processes better than the results in all the matters. I thought if I do the best in the process, then that would do. The result wouldn't be matter because I did the best, but in the harsh society, that wouldn't be enough according to the author's value system. The short statement makes me rechecking my worldview and situation.

I am happy with that I didn't find it interesting. If I did, then I would read it more actively, then I would get more lessons, then I would get more complicated and much stresses. I have enough lessons from it. Now I need to concentrate on applying them to my life and see myself making one step closer to the success.

글: Woody Woo
글자수: 2,905자; 641단어
글쓴날짜: 2007년 9월 18일 화요일

Diet 20091130


7:50am

Yesterday (2009-11-29) 83.5kg

Breakfast (subtotal = kcal):
Lunch (subtotal = kcal):
Dinner (subtotal = kcal):

Total caloric intake = kcal

829 steps ( 0.522 km; 28.3 kcal; 0h 13m 03s)

漢字공부 #12


血(혈) / 血氣方壯(혈기방장) : 혈기가 매우 성함.
玉出崑岡(옥출곤강) : 옥은 곤강에서 나며 곤강은 중국의 산이름이다.

QT 20091130

QT #1. 악한 세상 속에 이어지는 하나님의 뜻. (대하 22:1-12)

QT #2. "Jesus took my place on the cross and gave me a place in heaven."

Sunday, November 29, 2009

Review [학문의 즐거움]


[학문의 즐거움] by 히로나카 헤이스케 (방승양), 김영사, 2001.



히로나카 헤이스케는 평범하면서도 비범한 사람이다. 아무리 명문대학이라 할찌라도 보통 사람들이 공부하는 곳이다. 그러나 설령 그렇다고 해도 명문대에 아무나 입학하는 것은 아닌까 명문대생들은 특별한 사람이기도 하다. 히로나카 헤이스케는 명문대학인 하버드에서 공부를 했고, 아무도 해결하지 못한 특이점 해소라는 큰 업적도 이루었으므로 그는 분명히 평범하면서도 비범한 인물임에 틀립없다.



나는 [학문의 즐거움]을 읽고 히로나카 헤이스케를 좋아하게 되었다. 그가 똑똑한 사람이라서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그의 겸손 때문이다. 똑똑한 사람들 중에 간혹 겸손하지 못한 이들이 있기도 한다. 여러가지 예가 있을 수 있지만, 유독 성적을 비관해 자살한 청소년들이 생각 난다. 죽은 그들은 똑똑하기는 했으나 겸손하지 않아서 죽었다고 나는 생각한다. 들 똑똑하거나 공부를 안하는 학생들이 죽었다는 뉴스를 을어 본적이 없기 때문이다. 지금 이순간에도 성적 때문에 괴로워하는 학생들이 있다면, 나는 그들에게 히로나카 헤이스케의 스트레스 해소방법을 소개해 주고 싶다. 그는 공부가 잘 안 될때 "나는 바보니까!"라고 스스로 말하므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여 위대한 업적을 이루었다고 한다.



히로나카 헤이스케는 공부의 목적을 사고력 개발과 지혜 습득이라고 말한다. 이 두가지는 학창시절에만 국한 되는 것이 아니라 인생 전반에 걸쳐 개발되고 습득되는 것이기에 진정한 학문의 즐거움은 인생의 즐거움으로 연장 될 수도 있을 법하다.



히로나카 헤이스케 is an ordinary man and at the same time he is also extraordinary. Even at a prestigious university, students are ordinary people. Even so, not everyone can study with them. Thus, those students who study at any prestigious university are extraordinary for sure. 히로나카 헤이스케 has studied at Harvard and he has solved 특이점해소.He is extraordinary and ordinary.




I came to like 히로나카 헤이스케, after having read of [학문의 즐거움], not because he is smart but because he is humble. Some of smarties are found not to be humble. There are many examples. I would like to take suicide rate in high schools as an example. I don't think the stress of studies kills them. They are dead because they are not humble. They thought they were genius, so they could not accept a little bit of unsatisfaction. How proud they are. They forgot that they are just ordinary teenagers.I have never heard of a student who does not study hard kill himself or herself. I would like to introduce 히로나카 헤이스케's stress management to those who are struggling with their studies right now. 히로나카 헤이스케 said to himself, "That's okay. For I am a stupid, therefore I've done well so far. Now what I do is just keep doing it without giving up". And then he actually achieved a great thing.



히로나카 헤이스케 says, the purpose of study is gaining thinking skills and wisdom. I think these two can't be accomplished only from schools. Rather we get them throughout life, therefore the true pleasure of studying can be expended to the pleasure of life, I think.

Lunch 20091127

전에 렉싱통 호텔에서 이얼싼 중식 세트메뉴로 점심을 먹었던 것이 기억나 오늘 다시 그 음식을 먹고 사진도 찍을 겸 찾아 갔다.








그런데 예약도 안하고 혼자서는 그 메뉴를 먹을 수 없다고 해서 그냥 나와야만 했다.

그리고 그 날 먹은 점심은...


Diet 20091129


9:00am

Yesterday (2009-11-28) 83kg

Breakfast (subtotal = 300 kcal): yogurt with honey (300 kcal)
Lunch (subtotal = 678 kcal): Lotte 몽셀 Cream cake (165 kcal) + Lotte 카스타드 (110 kcal) + dried squid (217 kcal) + 2 bananas (186 kcal)
Dinner (subtotal = 1,305 kcal): Boiled rice (300 kcal) + noodle (485 kcal) + walnut (520 kcal) + ( kcal)

Total caloric intake = 2,283 kcal

2,064 steps ( 1.3 km; 70.4 kcal; 0h 40m 48s)

漢字공부 #11


心(심) / 心心破寂(심심파적) : 심심함을 잊고 시간을 보내기 위한 행위.
金生麗水(금생려수) : 금은 여수에서 나니 여수는 중국의 지명이다.

QT 20091129

QT #1. 경고와 심판. (대하 21:11-20)

QT #2. "The Holy Spirit is the Christian’s power supply."

Saturday, November 28, 2009

Review [월스트리트의 주식투자 바이블: 어느 주식 투자자의 회상]


[월스트리트의 주식투자 바이블: 어느 주식 투자자의 회상] by 에드윈 르페브즈 (박상원), 이레미디어, 2006.

제시 리버모어라는 전설적인 실존 인물의 이야기를 소설형식으로 재구성된 책이다. 책 속에선 래리 리빙스톤으로 소개되는 이 인물은 주식투자로 220,000%의 수익을 창출하였다. 그는 그의 성공 비결을 그만의 주식 그래프 읽는 능력과 뛰어난 수 계산 능력 그리고 암기력에 있다고 밝힌다. 그가 그렇다고 하니까 그런가 보다하지 이 책을 읽는 한 독자로서는 그 능력들이 무엇이며 어떻게 습득할 수 있는지 전혀 알 길이 없다. 말 그대로 비법이다.
그렇다고 전혀 배울 것이 없었던 것도 아니다.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그에게 배운 것은 두가지이다. 첫째 그는 비밀정보 등 남의 이야기를 자신의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사용하지 않았다. 둘째로 자신의 생각이 맞는지를 실제로 투자함으로서 확인했다. 이 두가지의 교훈이 어디 주식 투자에만 국한 되겠는가? 이것은 인생살이에도 그대로 반영되는 교훈들이다. 자신의 신념없이 다른 사람들의 입김에 놀아나는 자가 어찌 성공을 할수 있겠으며, 아무리 좋은 계획이 있더라도 실천하지 않는다면 그것이 진정 좋았는지 누가 알수 있단 말인가?
이 책을 읽고 주식투자에서 돈 좀 벌어 보겠다는 처음의 목표는 이룰 수 없었지만 그래도 읽은 것을 후회하지는 않게 했던 책이다.

글: 우디우
글자수: 457자; 152단어
글쓴날짜: 2007년 8월 5일 일요일

This fiction is based on a real person named 제시 리버모어. He is introduced as 래리 리빙스톤 in the story. He creates 220,000% of profit at New York share market. He credits his success to skill of reading graph, calculation skill and his memory. The book does not show how one can get such skills, in order to succeed as he does.
I learn two things from him. First, he does not trust secret sources when he makes a decision. Second, he always tests his though at the real market.
I don't think these two principle belong only to the share market. They also can be applied in general life issues. One can never be successful if he/she depends on somebody else. And you never know whether you are going to success or not, until you actually do something.
The book does not help me to earn some money from Korean share market, but I don't regret reading the book so far.

글: Woody Woo
글자수: 696자; 162단어
글쓴날짜: 2007년 8월 5일 일요일

Diet 20091128


6:00am

Yesterday (2009-11-27) 81.5kg

Breakfast (subtotal = 267 kcal): Kellogg's Special K 40g (150 kcal) + cream soup (114 kcal) + 녹차 (3 kcal)
Lunch (subtotal = 805 kcal): coffee flavour milk (165 kcal) + instant cup noodle (370 kcal) + bread (270 kcal)
Dinner (subtotal = 1,439 kcal): 밥 (300 kcal) + 김치찌게 (57 kcal) + 2 leaf pies (290 kcal)+ Lotte 몽셀 Cream cake (165 kcal) + Lotte 카스타드 (110 kcal) + dried squid (217 kcal) + yogurt with honey (300 kcal)

Total caloric intake = 2,511 kcal

1,106 steps ( 0.696 km; 37.7 kcal; 0h 27m 17s)

漢字공부 #10


身(신) / 身言書判(신언서판) : 선비로서 갖추어야할 네가지 조건. 곧 몸가짐, 말씨, 글씨, 판단력.
露結爲霜(노결위상) : 이슬이 맺혀서 서리가 된다.

QT 20091128

QT #1. 악을 뒤어넘는 하나님의 신실하심. (대하 21:1-10)

QT #2. "Destroy gossip by ignoring it."

Friday, November 27, 2009

Review [나를 변화시키는 좋은 습관]


[나를 변화시키는 좋은 습관] by 한창욱, 새론북스, 2004.

클럽 지정 도서인 [나를 변화시키는 좋은 습관]을 읽었다. 얇고 가벼운 책이다. 목차만 흝어봐도 내용을 파악할 수 있을 것 같다. 여느 성공관련 책에서 다루는 모든 것 (생각의 전환, 시간관리, 돈관리, 인격관리, 인간관계관리, 외모관리 등)을 요약 정리 했다고 봐도 좋을 것 같다. 이 책에 소개된 모든 것을 소화하기 보다는 마음에 드는 몇가지만 실천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나를 비롯해서 우리 클럽 회원들이 한번은 실천해 봤으면 좋겠다고 느낀 부분은 바로 "027 기록하는 습관을 길러라"이다. 특별히 눈길을 잡았던 부분이 바로 이 것이다. "책을 읽었다면 반드시 시간을 내서 감상문을 적어라. 영화를 보았다면 느낀점을 간단히라도 적어라. 책이나 영화는 한 시대를 풍미한 장인들의 땀과 노력의 결정체이다. 보고 나서 곧바로 잊어버린다면 당신은 돈과 시간만 낭비한 셈이다." 나는 앞으로 6개월 동안 이것을 실천해 보기로 결심해 본다.

글: 우디우
글자수: 358자; 120단어
글쓴날짜: 2007년 8월 4일 토요일


I have read a book called [나를 변화시키는 좋은 습관] which was recommended by Cyworld club [젊은 독서가의 세상바꾸기]. The book, which is about success, is thin and light. You can easily observe its message at a glance of the table of contents. It summarizes many elements of the success, like other books, such as paradigm shift, time management, finance management, character building, communication & relationship skills, beauty management etc. I don't think you should try to get everything out of it. Rather, you should choose several and put them into practice. I would like to train myself to writing reviews.

글: Woody Woo
글자수: 495자; 101단어
글쓴날짜: 2007년 8월 4일 토요일

Diet 20091127


6:00am

Yesterday (2009-11-26) 82.5kg

Breakfast (subtotal = 310 kcal): Kellogg's Special K 40g (150 kcal) + Milk 200ml (130 kcal) + a mandarin (30 kcal)
Lunch (subtotal = 1,655 kcal): 2 bananas (186 kcal) + 2 persimmons (132 kcal) + 3 mandarins (90 kcal) + yogurt with honey (300 kcal) + Tofu 200g (160 kcal) + Kimchi (11 kcal) + an apple (98 kcal) + coffee (52 kcal) + 2 sweat potatoes (512 kcal) + cream soup (114 kcal)
Skipped Dinner

Total caloric intake = 1,965 kcal

1,389 steps ( 0.875 km; 47.4 kcal; 0h 33m 07s)

漢字공부 #9


自(자) / 吾鼻三尺(오비삼척) : 내 코가 석자라는 뜻으로 자기 사정이 급하여 남을 도와 줄 겨를이 없음을 말함.

雲騰致雨(운등치우) : 구름이 올라가서 비가 된다. 즉 자연의 기상을 말한 것이다.

QT 20091127

QT #1. 걸림돌을 제거해야. (대하 20:31-37)

QT #2. "To renew your love for Christ, review Christ’s love for you."

Thursday, November 26, 2009

Review [열정은 기적을 낳는다]


[열정은 기적을 낳는다] by 메리 케이 애시 (정미홍) 2006

지금 부터 그리 오래 되지 않은 과거 그것도 미국의 시대 상황을 엿볼 수 있었다.
지금 막연히 미국을 떠올리면 여성상위 시대라고 말할 수 있듯이 여권이 상당히 높아만 보이는데,
불과 몇 십년 전만 해도 그렇지도 않았던 모양이다.
남편과 사별후 그 사업을 접어야 한다는 주위의 충고를 볼때 그렇다.
그리고 메리 케이의 성공은 선구자격의 평을 받는 것을 볼때도 그렇다.

그녀의 열성을 본받아야 할 것 같으나, 그 당시의 시대적 배경도 고려해야 할 것 같다.
물론 당시에 사기꾼이 없었던 것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전반적으로 사람을 믿으며 사업을 할 수 있었던 시대였던것 같다.
그녀의 열정만 보고 제품을 선듯 사는 것을 보니 말이다.
물론 그녀가 판 제품이 그녀의 열정을 배반하지 않은 고품질이 뒷받침을 하기 했겠지만 말이다.

그녀에게서 배운 것을 오늘날 우리 사회에 적용할 수 있을까?
요즘은 기술이 매우 발달하여 왠만한 것은 거기서 거기가 아닌가?
그리고 그녀와 같은 열정을 보이면 왠지 사기꾼 같다는 느낌을 받을 것만 같은 강박관념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그녀에게 배우고 싶은 것은 바로 돈을 벌기 위해 열정을 쏟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진정한 서비스를 하는 것에 열정을 보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랬더니 돈과 명성 그리고 성공이 뒤따랐다는 것이다.
다시 위의 사기꾼 개념으로 되돌아 가보고 싶다.
메리 케이의 열정과 사기꾼의 열정은 거의 똑같을 것 같다.
그러나 그 같은 두 열정을 구분하는 것은 동기인 것이다.
그 동기가 돈이냐 사람이냐에 따라 사기꾼도 되고 메리 케이가 되기도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늘 성공한 사람들의 책을 읽으면 느끼는 것인데,
남의 성공은 쉬어 보인다. 그리고 그 성공한 사람은 운이 좋았다고 생각을 한다.
그러나 그들도 말은 안해서 그렇지 다 나름대로 고생과 고난 그리고 문제를 극복했을 것이다.
즉, 다시 말해 그 성공한 사람들도 나와 같은 평범한 사람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똑같은 평범한 사람들 중에서 성공한 그들과 그저 계속 평범한 나를 구분짓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하는 의문이 든다.

글: 우디우
글자수: 767자; 276단어
글쓴날짜: 2007년 7월 28일 토요일

Diet 20091126


7:22am

Yesterday (2009-11-25) 82.3kg

Breakfast (subtotal = 280 kcal): Kellogg's Special K 40g (150 kcal) + Milk 200ml (130 kcal)
Lunch (subtotal = 758 kcal): a banana (93 kcal) + a persimmon (66 kcal) + a mandarin (30 kcal) + yogurt with honey (300 kcal) + Tofu 200g (160 kcal) + Kimchi (11 kcal) + an apple (98 kcal)
Skipped Dinner

Total caloric intake = 1,038 kcal

2,521 steps ( 1.588 km; 88.1 kcal; 0h 45m 42s)

漢字공부 #8


牙(아) / 伯牙絶絃(백아절현) : '참다운 벗의 죽음을 슬퍼함'을 이르는 말. 중국 춘추시대, 백아는 거문고를 잘 타고 종자기는 그 거문고 소리를 잘 알아들었는데 종자기가 죽게 되자 그 거문고 소리를 알아줄 이 없음을 슬퍼하여 백아가 거문고 줄을 끊고 다시는 타지 않았다는 데에서 나온 말이다.

律呂調陽(율여조양) : 율과 여는 천지간의 양기를 고르게 하니 즉 율은 양이오 여는 음이다.

QT 20091126

QT #1. 전쟁은 하나님의 섭리에 있다. (대하 20:13-30)

QT #2. "Confession opens the door to thanksgiving."

Shopping #14


Wednesday, November 25, 2009

Review [The Old Man And The Sea]


[The Old Man And The Sea] by Ernest M. Hemingway, YBM Si-sa, 2005.


어니스트 헤밍웨이는 [노인과 바다]의 주인공인 노인의 입을 통해서 '희망을 버리는 것이 죄라고 말한다. "It is silly not to hope, he thought. Besides I believe it is a sin." (p.136) 죄에 대한 그의 생각이 맞다고 본다.

예로 자살을 들 수 있을 것 같다. 희망에 마음이 부플어 설레이는 사람은 스스로 죽지 않는다. 자살을 생각하거나 시도한 이들은 모두가 한결같이 희망을 잃은 사람들이라고 말 할 수 있다.

이 책의 설정도 희망을 잃지 않는 것에 일맥상통하는 것 같다. 84일 동안 한 마리의 고기도 낚지 못한 한 늙은 어부는 희망을 포기할 수 도 있는 충분한 배경 가운데 끝까지 포기하지 않아 마지막 3일간의 사투 끝에 대어를 잡았으나 또 다시 돌아오는 길에 상어떼를 만나 결국 고기의 뼈만 이끌고와 실망할 법도 하지만, 그 노인은 잠을 자면서 사자꿈을 꾼다는 것으로 다시 희망을 놓지 않은 듯한 암시로 이 책이 끝나는 것에서 그런 느낌을 받았다.

그런데 내가 받은 책의 메세지와는 다르게 헤밍웨이는 권총자살로 그의 생을 마친 것이 아이러니하게 다가온다. (2007.5.2)

Ernest Hemingway says that it is sin to give up hope, through the mouth of the main character of his book [The Old Man And The Sea]. "It is silly not to hope, he thought. Besides I believe it is a sin." (p.136) I agree with him

Let’s think about the issue of suicide. One with hope never kills oneself. Someone who commits suicide must think he has lost hope.The book seems to teach not to give up hope. The old man doesn't catch any fish for 84 days. He might give up then, but he doesn't. He had to fight with fish in the last three days. At last, he caught a big fish.

However, the joyful time was not long. The fish was eaten by sharks on the way home. He might be hopeless, but he dreamed the dream of a lion, which means a new hope to me.


However it is an irony that Hemingway killed himself after he told us about the hope of life in his book.

Diet 20091125


8:00am

Yesterday (2009-11-24) 82.4kg

Breakfast (subtotal = 280 kcal): Kellogg's Special K 40g (150 kcal) + Milk 200ml (130 kcal) + Fish Oil Omega3 + an antochian
Lunch (subtotal = 370 kcal): Mushroom soup (114 kcal) + a sweat potato (256 kcal)
Dinner (subtotal = 489 kcal): a banana (93 kcal) + a persimmon (66 kcal) + a mandarin (30 kcal) + yogurt with honey (300 kcal)

Total caloric intake = 1,139 kcal

5,032 steps ( 3.170 km; 175.9 kcal; 1h 32m 53s)

漢字공부 #7


齒(치) / 切齒腐心(절치부심) : 몹시 분하여 이를 갈며 속을 썩임.
閏餘成歲(윤여성세) : 일년 이십사절기 나머지 시각을 모아 윤달로 하여 해를 이루었다.

QT 20091125

QT #1. 역사적 위기, 역사적 기도. (대하 20:1-12)

QT #2. "Those who love Christ have a love for the lost."

Tuesday, November 24, 2009

Shopping #13


Diet 20091124


6:40am

Yesterday (2009-11-23) 83.2kg

Breakfast (subtotal = 566 kcal): Kellogg's Special K 40g (150 kcal) + Milk 200ml (130 kcal) + a mandarin (30 kcal) + a sweat potato (256 kcal)
Lunch (subtotal = 673 kcal): Tofu 200g (160 kcal) + Kimchi (11 kcal) + yogurt with honey (300 kcal) + a mandarin (30 kcal) + peanuts (74 kcal) + an apple (98 kcal)
Dinner (subtotal = 300 kcal): yogurt with honey (300 kcal)

Total caloric intake = 1,539 kcal

7,730 steps ( 4.869 km; 270.2 kcal; 1h 55m 49s)

漢字공부 #6


舌(설) / 舌劍脣槍(설검순창) : 격렬히 논쟁함.
秋收冬藏(추수동장) : 가을에 곡식을 거두고 겨울이 오면 그것을 감춰 들인다.

QT 20091124

QT #1. 하나님을 위한 재판. (대하 19:1-11)

QT #2. "A good leader is a good servant."

Monday, November 23, 2009

Diet 20091123


8:11am

Yesterday (2009-11-22) 83.6kg

Breakfast (subtotal = 280 kcal): Kellogg's Special K 40g (150 kcal) + Milk 200ml (130 kcal)
Lunch (subtotal = 673 kcal): Tofu 160g (126 kcal) + Kimchi (11 kcal) + yogurt with honey (300 kcal) + a mandarin (30 kcal) + peanuts (74 kcal) + 쇠고기 장조림 (132 kcal)
Dinner (subtotal = 813 kcal): Tofu 180g (142 kcal) + Kimchi (11 kcal) + yogurt with honey (300 kcal) + a mandarin (30 kcal) + peanuts (74 kcal) + a sweat potato (256 kcal)

Total caloric intake = 1,766kcal

12,175 steps ( 7.670 km; 425.6 kcal; 2h 39m 49s)

QT 20091123

QT #1. 하나님의 눈은 속일 수 없다. (대하 18:28-34)

QT #2. "A broken relationship can be repaired— but only if you’re willing to try."

漢字공부 #5


口(구) / 口蜜腹劍(구밀복검) : ('입으로는 꿀처럼 달콤한 말을 하나 뱃속에는 칼을 품고 있다'는 뜻으로) 말로는 친한 체하나 속으로는 해칠 생각을 가졌다는 말.
寒來暑往(한래서왕) : 찬 것이 오면 더운 것이 가고 더운 것이 오면 찬 것이 간다. 사철이 바뀜을 말함.

Sunday, November 22, 2009

Diet 20091122


9:00am

Yesterday (2009-11-21) 85.1kg

Breakfast (subtotal = 290 kcal): Kellogg's Special K 40g (150 kcal) + Milk 200ml (130 kcal) + 5 cherry tomatoes (10 kcal)
Lunch (subtotal = 1,023 kcal): 5 cherry tomatoes (10 kcal) + Tofu 360g (284 kcal) + Kimchi (11 kcal) + coffee (52 kcal) + yogurt with honey (300 kcal) + a mandarin (30 kcal) + a bowl of corn soup (130 kcal) + peanuts (74 kcal) + 쇠고기 장조림 (132 kcal)
Dinner (subtotal = 644 kcal): 춘천 chicken (150 kcal) + fruits (50 kcal) + soju (64 kcal) + beer (380kcal)

Total caloric intake = 1,957 kcal

2,971 steps ( 1.871 km; 103.8 kcal; 0h 52m 43s)

漢字공부 #4


足(족) / 足脫不及(족탈불급) : ('발 벗고 뛰어도 따라가지 못한다'는 뜻으로) '능력이나 역량 따위가 훨씬 뒤짐'을 비유하는 말.

辰宿列張(진숙열장) : 진(十二辰) 수(二十八宿) 즉 성좌가 해 달과 같이 하늘에 있음을 말한 것.

QT 20091122

QT #1. 하나님이 버리신 인생. (대하 18:12-27)

QT #2. "Those who have their hearts fixed on heaven will hold loosely the things of earth."

Dinner 20091121